테파일럿은 테슬라 오너를 위한 주행 도우미예요. 운전하는 동안엔 옆에서 알아서 챙겨주는 AI 비서가 되고, 주행이 끝나면 거리·전비·충전 내역이 자동으로 차계부에 쌓입니다.
① 모집글에서 지원 · 구글 계정 등록 → ② 승인 후 베타 다운로드
▶ 1분 데모 — 실제 주행 화면 · 유튜브에서 보기
핵심
운전하는 동안 옆에서 알아서 챙겨주는 비서예요. 그냥 알림음이 아니라, 사람처럼 말로.
고정식·구간단속 카메라를 음성으로 미리 알려줍니다. 제한속도와 내 현재 속도를 실시간으로 함께 표시해, 얼마나 줄여야 하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딱딱한 알림음이 아니라 사람처럼 말로 챙겨줍니다.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자연스러운 멘트로, 운전에 방해되지 않게 핵심만 짚어줍니다. ※ AI 음성은 본인의 AI API 키(Gemini·OpenAI)를 앱에 넣으면 켜집니다. 키 없이도 기본 안내는 동작해요.
도착 예정 시각을 안내하고, 도착이 가까워지면 미리 알려줍니다. 가는 길에 목적지가 바뀌면 알아서 감지해 다시 안내합니다.
테슬라 블루투스 폰키로 차량에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차에 타면 알아서 붙고, 주행 컨텍스트를 인식해 비서가 깨어납니다.
동작 방식
앱을 띄워두고 쳐다보는 앱이 아닙니다. 백그라운드에서 조용히 돌다가, 필요한 순간에만 음성과 버블로 끼어듭니다.
여기에 더해서
따로 적을 필요가 없어요. 주행이 끝나면 거리·전비·충전 내역이 자동으로 정리되고, 구글 시트로 동기화됩니다.
주행이 끝나면 거리 · 전비 · 충전 내역이 자동으로 한 줄로 기록됩니다. 수기 입력이 필요 없습니다.
기록이 구글 시트로 자동 동기화됩니다. 내 시트에 그대로 쌓이니, 월별 정산이나 가계부 연동도 자유롭게.
100% 환산 거리, 충전 자동 감지 등 전기차에 맞춘 항목을 기본 제공합니다. 전비 관리가 쉬워집니다.
로드맵
베타에서 기반을 다진 뒤 이어서 선보일 두 가지입니다. 모습만 미리 살짝 보여드릴게요.
차종별로 오너들의 전비를 한자리에 모아 비교합니다. 내 효율이 어디쯤인지, 이번 달 순위가 한눈에 보이는 대시보드예요.
주행 상태를 스마트싱스에 연결해 집 자동화로. ‘조건 → 동작’ 자동화를 그대로 만들어, 도착 전에 미리 켜두는 식으로 쓸 수 있어요.
처음 시작
설치 후 앱이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권한과 폰키 연결만 한 번 맞춰두면, 이후엔 손댈 일이 거의 없습니다.
먼저 모집글에서 지원하고, 베타 테스터용 구글 계정을 등록합니다. 등록돼야 스토어에서 베타가 보입니다.
스토어에서 베타를 설치하고, 원활한 동작을 위해 아래 권한을 한 번 맞춰둡니다.
차 안에서 키카드로 폰키를 등록합니다. 한 번 등록하면 차에 탈 때마다 블루투스로 자동 연결됩니다.
AI 음성 멘트를 쓰려면 본인의 AI API 키를 앱에 입력합니다. 키 없이도 기본 안내는 동작해요.
카메라 경고 엔진을 켭니다. 백그라운드 GPS로 동작하므로 위치 ‘항상 허용’이 전제입니다.
구글 로그인으로 차계부를 시트에 연동하면 끝. 이후엔 백그라운드에서 알아서 동작합니다.
제공 기능
지금 바로 쓸 수 있는 기능과, 곧 추가될 기능을 정리했습니다.
베타 테스터 의견을 받아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모집글에서 함께 만들어 가요.
주행 중엔 AI가 음성으로 챙겨주고,
끝나면 차계부가 알아서 쌓이는 테슬라 올인원 앱입니다.
참여는 ① 모집글 지원 → ② 베타 다운로드 순서예요. 함께 다듬어 갈 오너분들을 기다립니다.